
韩国旅游发展局为了进行国际性的韩国饮食观光宣传,与以吃播聚集高人气的‘吃播四人帮’联手。
旅发局29日表示,出演Comedy TV的人气节目《好吃的家伙们》的综艺人金峻铉、柳敏相、金敏璟、 文世润被任命为"韩国饮食观光宣传大使",为吸引海外旅客计划制作‘外国人来韩必吃美食20选’。
旅发局在委任宣传大使的同时,还将制作推荐给外国人的美食内容,进行海外宣传。该文化产品将把面类,肉类等食品与地区代表性食品相结合,到10月末为止共制作20个内容,通过新媒体面向全球进行宣传。
旅发局观光商品室长韩和俊(音)表示‘外国人选择来韩国旅游时,饮食考虑作为因素 (57.7%)比重较大,关注度也呈逐渐增加的趋势('17年52.8%左右,比增4.9%',因此针对韩国美食观光开发新型商品,积极地吸引旅客’再表示‘为了开发利用地方饮食主题内容相关的高品质商品,计划与旅游业持续合作,期待对促进外来游客访问地区,为促进地区经济发展做出贡献。'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한국의 음식관광 글로벌 홍보를 위해 먹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른바 ‘먹방 4인방’과 손을 잡았다.
공사는 코미디TV의 인기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에 출연중인 예능인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을 29일 한국 음식관광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 20선(20 Must-Eats in Korea)'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음식 콘텐츠를 제작, 해외 홍보에 나선다. 동 콘텐츠들은 면류·육류 등 음식테마를 지역 대표 먹거리와 결합시켜 약 10월 말까지 총 20개가 제작되며, 뉴미디어를 통해 글로벌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공사 한화준 관광상품실장은 “외국인의 한국방문 선택시 고려 요인으로 음식(57.7%)의 비중이 크며, 관심도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17년 52.8%대비 4.9%p증가) 로 이에 맞춰 한국 음식관광 신규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며, "지방 음식 테마 콘텐츠를 활용한 고품격 상품 개발을 위해 여행업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며 외래관광객 지역 방문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 밝혔다.
[韩国故事=林莉芸记者(cin@hanguostory.com) / 照片提供=韩国旅游发展局]
内容和图片均归韩国故事所属,转载需标注~
合作邮箱:admin@hanguostory.com
咨询电话:T. 82.2.581.5985 (韩语, 汉语)
传真:F. 82.2.6280.5981